[發見 : 발견 : DISCOVER]
Birth와 Death 사이에는 Choice가 있다.
그렇다면 우리의 선택지는 항상 A와 B뿐일까요?
직장, 연애, 돈, 인간관계 등 우리 앞에 놓이는 다양한 갈림길에서 A와 B 중 하나를 고르는 대신, 각자가 생각하는 ‘제3의 선택(C)’을 직접 만들어봅니다.
가벼운 일상의 선택부터 인생의 고민까지 단계별 상황을 함께 이야기하고, 같은 상황에서도 서로 전혀 다른 C가 만들어지는 과정을 통해 각자의 선택 기준과 가치관을 발견합니다.
마지막에는 실제 내가 고민했던 선택을 공유하고, 다른 멤버들에게 새로운 C를 제안받아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