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주의) 매 기수, 수십 명의 나들이를 책임지던 해당 스탭이, 이번에도(?) 모든 선택을 여러분께 맡겨보려 합니다.
동대구역에 모여 대구 근교 어딘가로 떠나게 됩니다. 단, 출발 직전까지 누구와, 어디로 가는지 아무도 알 수 없습니다. 경산, 청도, 밀양, 구미, 경주, 포항, 하양 등… 그 어디가 될지는 오직 당일에 결정됩니다.
계획 없이, 예측 없이, 그날의 선택으로 완성되는 나들이. 날 것 그대로의 순간 속에서 여러분의 하루를 만들어보세요. 여러분의 나들이의 운명을 직접 맡겨보시겠습니까?
오후 12시 20분 : 동대구역 집합 / 오후 8시 : 동대구역 해산 입니다.
(신청 시 이동시간 고려해 주세요.)
(진행상 늦은 참석/이른 해산은 불가하니 신청 시 유의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