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이 팍팍할 때 우리를 버티게 하는 건 언젠가 떠날 '낙원'에 대한 상상 아닐까요?
이번 [낙원기행]에서는 내가 꼭 한 번 가보고 싶은 '소문의 낙원'을 공유해 보려 합니다.
나에게 <완벽한 휴식>을 선사할 나만의 목적지를 들려주세요. 그곳은 어디인지, 어떤 매력 때문에 '낙원'이라 생각하게 되었는지 소개해주세요. 누군가에겐 봉사활동을 하는 곳이 낙원이 될 수도, 나를 알아가는 순례자의 길이 낙원일 수도, 멋진 휴양지에서 여유롭게 즐기는 그 곳이 낙원일 수 있어요. 함께 공유하고, 그곳에서 즐기고 싶은 로망을 나누며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봅시다.
여러분이 마음속에 점찍어둔 그 '소문의 낙원'은 과연 어디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