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밤 스마트폰의 알고리즘에 영혼을 맡기고 침대와 물아일체가 되어가는 저 자신을 보며 결심했습니다. 책 읽어야지 독서 해야지 생각만 하다가 하루가 일주일이 되고, 한 달이 되고, 일년이 되고. . . 스탭부터 이 지독한 눕생 습관을 고치고 싶어서 만든 총 4주간의 눕생 구출 프로젝트 [활자기행]을 시작합니다. 혼자서는 힘들지만, 멤버들과 함께라면 스마트폰의 중력을 이겨내고 활자 속으로 유람을 떠날 수 있을 거예요. 뿌듯한 화요일 함께 보내봐요! <트렌드 & 커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