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 방공호가 있으신가요? 너무 뜬끔없는 질문이죠?
(방공호 : 전쟁을 포함한 재난 상태에 대비하여 대피하는 대피소)
우리가 사회에 살아가면서 전쟁처럼 머리 속이 비상 상태일 때, 당신만의 방공호를 소개해주세요.(참고로 전, 찜질방입니다!)
방공호 속에서 어떻게 그 비상 상태를 진압하는지, 혹은 진정을 하는지도 알려주세요!
그리고 나에게 비상 상태라는 느낌을 줄 때는 언제인지 되돌아 보아요!
비상! 비상! 나는 휴식이 필요하다! 얼른 대피하자! 라는 걸 느낄 때의 상황을 묘사해보고 극복하는 과정!
힘든 마음은 방공호에 두고, 우리는 차근차근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시간을 가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