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사진에 각자의 감각으로 색을 입혀보는 시간입니다.
같은 원본 사진을 보정해도, 사람마다 전혀 다른 분위기의 결과물이 완성돼요.
완성된 사진을 원본과 함께 비교하며 “나는 왜 이렇게 보정했을까?” 서로의 시선을 나눠봅니다.
기술보다 중요한 건, 내가 느낀 분위기와 감정 그대로를 색으로 표현하는 것.
누군가의 보정을 보며 “아, 이렇게도 볼 수 있구나” 하고 시야가 넓어지는 순간도 찾아올거에요.
준비물 : 스마트폰 혹은 태블릿 , 각자가 사용하는 보정 어플 (없어도 괜찮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