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사람을 만나면 이렇게 힘들까?’, ‘내가 예민한 걸까, 나만 이런 걸까?’ 고민해보신 적이 있나요?
남들에게는 무던하고 좋은 사람이지만 사실은 남 몰래 애쓰고 있지는 않나요?
그렇다면 당신은 HSP(Highly Sensitive Person, 매우 민감한 사람) 일 수도 있어요!
책 <나는 왜 남들보다 쉽게 지칠까>를 통해 예민함이라는 특성을 이해하고, HSP가 더 편안하게 살아가기 위한 현실적인 생존 전략을 함께 살펴봅니다.
HSP가 아니더라도, 주변의 예민한 사람을 이해하고 더 좋은 관계를 만들고 싶은 분이라면 누구나 환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