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 문학 클럽
활자 너머로 상상만 하던 프랑스 소설 속 풍경들이 눈앞에 펼쳐진다면 어떤 기분일까요?
혼자 읽을 때는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문장의 숨은 의미를 영화라는 렌즈를 통해 다시 들여다봅니다.
2주에 한 번, 우리는 각자의 호흡으로 읽어온 원작 소설을 품고 모입니다.
함께 영화를 감상한 뒤에는 미리 제출한 다양한 발제들을 중심으로 대화의 꽃을 피워요.
"원작의 이 장면은 왜 이렇게 표현되었을까?" 같은 질문을 던지며 텍스트와 이미지 사이의 간극을 탐험해 보세요.
책을 완독하고 발제를 고민하는 그 시간부터 이미 우리의 영화는 시작된 것일지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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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화 보는 날 하루 전까지 미리 책을 읽고 각자 발제 3개 이상 꼭 제출해야 되는 ‘사전 미션’ 있습니다!
LEADER
이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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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헐적 다독러! 올해는 고전 소설에 빠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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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거주 경험 있는 호스트와 함께 프랑스어를 알면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늬앙스와 문화적인 부분까지 같이 파고 들어요.
주차별 커리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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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클럽하우스
1주차 : 2026-03-28(토) 14:00 ~ 17:00 (3시간)
2주차 : 2026-04-12 (일) 15:00 ~ 18:00 (3시간)
3주차 : 2026-04-26 (일) 12:30 ~ 15:30 (3시간)
4주차 : 2026-05-09 (토) 15:00 ~ 18:00 (3시간)

